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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와 1년을 넘게 함께한 이태리 아저씨 학습자 분이 한 분 계신데, 최근 들어 받아쓰기 숙제도 추가해서 내 드렸더니 이렇게 나를 웃게 하신다.

뭔 소린지 하나도 못 알아 듣는 문장도 있지만 ㅎㅎ
일하시면서 바쁜 와중에 꾸역꾸역 숙제해서 내시고, 꾸준히 공부하시고, 얼마나 감사한지.
올해에는 한국어 더 잘하게 되시길. ^_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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