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28x90

숙제 확인하다가 헛웃음이 터져서...ㅋㅋㅋㅋㅋ
유거 게임은 뭔지 모르겠고,
퍼드 차는 ford 같고,
암비시드 다리는 뭘까.
시리알은 캘로그 덕분에 정확하게 유추할 수 있었다. 캘로그 시리얼.
카고 음류수는 대충 음료수의 한 상표로 이해했고,
라피에트 헛더그도 핫도그의 한 종류로 대충 이해했는데,
도너트 같은 펀시키는 뭐임???
혼자 머리 쥐어 뜯다가 일하는 남편한테 넘겼더니 웃기만 한다 ㅋㅋㅋㅋㅋㅋㅋ
증말 어디서부터 잘못됐다고 알려줄까... 휴
우리 귀여운 마이클ㅋㅋㅋㅋㅋㅋㅋ
728x90
'삶의 기록 > 일상 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안 올 것 같았던 결혼식 날의 기억 (0) | 2022.10.21 |
|---|---|
| 서툰 그대로 (2) | 2022.10.11 |
| 넘나 사랑스러운 나의 학습자 (0) | 2022.09.04 |
| [한국어 강사 일기] 번역기 안 쓴 척 (0) | 2022.08.15 |
| [일상일기] 헌옷으로 코바늘 뜨기 (0) | 2020.12.07 |